노스리프, 도쿄 지점 개설해 아시아 내 글로벌 입지 강화 및 투자자 관심 증가에 부응

2022-12-08 07:00 출처: Northleaf Capital Partners

도쿄 & 토론토--(뉴스와이어) 2022년 12월 08일 -- 글로벌 사모 시장 투자사인 노스리프 캐피털 파트너스(Northleaf Capital Partners, 이하 노스리프)가 일본 도쿄에 새로운 지점을 개설한다고 발표했다.

도쿄 지점은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에 대한 노스리프의 오랜 관심을 기반으로 자체 글로벌 네트워크 중 9번째로 개점되며 호주 멜버른의 확고한 입지를 보완한다.

도쿄 지점은 노스리프의 창립 파트너이자 투자위원회 위원인 제프 펜트랜드(Jeff Pentland)가 지휘한다. 제프는 앞서 토론토 지점에서 근무했으며 경력 초기에 재직한 법률 사무소 모리 하마다 & 마모토(Mori Hamada & Matsumoto)가 있는 도쿄 지점으로 이동했다.

제프 패트랜드 노스리프 이사 겸 APAC 총괄은 “15년 넘게 아시아에서 노스리프의 비즈니스 개발 활동을 이끌었기에 일본으로 돌아와 노스리프 도쿄 지점 설립, 투자자 관계 강화, 증가하는 투자자층 지원을 위한 다른 주요 아시아 센터의 지점 계획을 진행하게 돼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노스리프는 투자자에게 북미와 유럽의 미드마켓(mid-market) 시장 기업에 대한 양질의 대출 활용 기회를 제공하는 글로벌 사모 신용 전략과 북미 및 일부 OECD 국가의 미들 시장 자산에 대한 접근 기회를 제공하는 인프라 전략을 포함해 사모 시장 투자 플랫폼과 관련해 APAC 지역의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스튜어트 와프(Stuart Waugh) 노스리프 매니징 파트너는 “노스리프의 도쿄 지점 개점은 당사의 글로벌 전략에서 중요한 이정표를 의미한다”며 “노스리프는 약 25년 동안 APAC 지역에 적극적으로 투자해 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쿄에서의 입지를 강화해 노스리프만의 차별화된 사모 시장 투자에 대한 접근권 제공 능력을 키우고 투자자에게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창립 파트너 중 한 명이자 고위 리더십 팀의 일원인 제프의 일본 발령은 아시아에 대한 노스리프의 관심을 입증하며 아시아 내 입지를 강화해 노스리프의 문화 및 접근 방식이 계속 유지되도록 한다”고 덧붙였다.

노스리프는 혁신적인 미드마켓 사모 시장 전략, 장기적이고 책임감 있는 투자 프레임워크 및 탄탄한 실적에 대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으며 다양한 측면에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다. 노스리프는 사모 펀드, 사모 신용 및 인프라 전략 전반에서 12개월 동안 30억달러 이상을 조달해 현재까지 총 210억 달러의 자본약정액을 기록했다.

노스리프 캐피털 파트너스(Northleaf Capital Partners) 개요

노스리프 캐피털 파트너스는 사모 펀드, 개인 신용, 인프라 부문에서 공적 연금, 기업 및 복수 기업 연금, 기부금, 재단, 금융기관, 가족 기업으로부터 현재까지 조달한 210억달러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는 글로벌 사모 투자 기업이다. 토론토, 시카고, 런던, 로스앤젤레스, 멜버른, 멘로 파크, 몬트리올, 뉴욕, 도쿄에 포진한 200여 명의 전문 직원이 글로벌 사모 시장 투자와 관련해 재원 조달·평가·관리에 힘을 쏟고 있다. 노스리프의 포트폴리오는 40개가 넘는 국가의 미드마켓 기업과 자산에 초점을 맞춘 500여 개 투자로 구성돼 있다. 더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northleafcapital.com)를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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