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CL 테크놀로지스, 디지털 뱅킹 및 자산 관리 전문 기업 콘피날레 인수

2022-05-10 11:40 출처: HCL Technologies

취리히, 스위스/노이다, 인도--(뉴스와이어) 2022년 05월 10일 -- 세계적인 기술 기업 HCL 테크놀로지스(HCL Technologies, 이하 HCL)의 전액 출자 자회사인 HCL 테크놀로지스 UK(HCL Technologies UK Limited)가 콘피날레 AG(Confinale AG) 인수를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

콘피날레 AG는 스위스에 기반을 둔 디지털 뱅킹 및 자산 관리 컨설팅 전문 기업이자 ’아발로크 프리미엄 실행 파트너(Avaloq Premium Implementation Partner)’다. HCL은 이번 전략적 인수를 통해 아발로크의 컨설팅, 실행 및 관리 역량을 기반으로 글로벌 자산 관리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2년에 설립된 콘피날레는 은행 및 자산 관리 업계에서 핵심적인 전문 분야의 IT 컨설팅에 주력하고 있다. 유럽 최대의 독립적인 아발로크 인증 전문가 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체 개발 제품및 솔루션으로 아발로크 플랫폼의 구현을 지원한다. 콘피날레는 ’아발로크 프리미엄 실행 파트너’라는 호칭을 얻은 4개 기업 가운데 하나다. 스위스 취리히, 추크, 제네바와 뒤셀도르프, 런던에 지사를 두고 있으며 여러 주요 은행 및 자산 운용사와 협력하고 있다.

이번 인수에 포함되는 지적 재산은 전문화된 수직 영역에서 역량을 창출하고 아발로크 플랫폼의 단대단 실행 및 수명주기 관리를 주도하기 위한 입지를 다진다는 HCL의 전략을 뒷받침한다. 이러한 전략은 최근에 확대된 HCL과 아발로크의 글로벌 파트너십과 2021년 12월 아포뱅크(apoBank)와 제휴로 성사된 독일의 IT 컨설팅 기업 gbs 인수에 기반을 두고 있다.

롤랜드 스타우브(Roland Staub) 콘피날레 최고경영자(CEO)는 ”콘피날레는 HCL의 일원으로서 흥미로운 새 장을 열게 됐다”며 ”소프트웨어 역량과 은행 전문성의 결합은 꼭 필요하며 HCL이 완벽한 파트너라고 굳게 믿는다. HCL은 금융 서비스 분야에서 견고한 유산을 쌓아 온 진정한 글로벌 기업이다. HCL의 사업 영역을 발판으로 성장을 더 촉진하고 팀에 교육과 혁신을 위한 새로운 기회를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라울 싱(Rahul Singh) HCL 금융 서비스 및 디지털 프로세스 사업부 사장은 ”글로벌 자산 관리에 이변이 일어나고 있으며, 이는 기술이 주도하는 혁신을 의미한다. 이번 인수로 HCL은 디지털 자산 및 자산 관리 기능을 강화하고, 글로벌 투자 은행 분야 중심 기업으로서 입지를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콘피날레를 환영하며 아발로크와 함께 디지털 뱅킹의 혁신을 이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틴 그레웰딩어(Martin Greweldinger) 아발로크 공동 CEO는 ”주요 전략적 파트너인 두 회사와 함께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HCL과 콘피날레는 모두 금융 서비스에 상당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해당 기술을 깊이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콘피날레는 2020년, 2021년에 걸쳐 최고의 실행 파트너사로 선정됐을 뿐 아니라 강력한 실행 능력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두 회사의 합병이 매우 유익한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믿는다. 앞으로 고객을 위해 디지털 자산을 혁신하고, 전 세계적으로 아발로크 제품·서비스를 채택하는 속도가 더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번 인수는 관례적인 마감 조건을 충족한 후 예정된 절차에 따라 완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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