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다인르크로이, PCI Express® 5.0 CEM 사양 지원하는 CrossSyncTM PHY 기술 확장

PCIe 5.0 최고 속도 32 GTs에서 지원하는 업계 표준 CEM 사양 폼 팩터를 CrossSync PHY에서 제공하는 인터포저 선봬

2021-11-24 10:17 출처: 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

텔레다인르크로이의 CrossSync PHY CEM diagram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1월 24일 -- 텔레다인르크로이(지사장 이운재)가 PCI Express® 5.0 CEM (Card Electromechanical) 사양을 지원하는 CrossSyncTM PHY 기술의 확장을 발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새로운 CEM 인터포저(PE230UIA-X)는 기존 CrossSync PHY 지원 M.2 폼 팩터 인터포저(PCIe® 4.0용 PE210UIA 및 PCIe 5.0용 PE222UIA)에 합류했으며 크로스 레이어 프로빙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기 위해 더 많은 폼 팩터를 개발하고 있다.

고속 직렬 통신 기술을 선도하는 엔지니어들은 데이터 저장, 네트워킹 및 기타 애플리케이션에 사용하는 1세대 PCI Express 5.0 장치를 검증, 디버깅 및 배포하고 있다. 장치 및 상호 운용성 문제는 종종 전기 영역, 프로토콜 영역, 두 가지 영역에서 동시에 발생한다. CrossSync PHY 기술은 엔지니어에게 PCIe 인터페이스 표준을 테스트할 때 완전한 그림을 제공한다. 오실로스코프와 프로토콜 분석기를 동시 연결해 사용함으로써 단일 시스템 테스트할 때 오실로스코프 파형과 프로토콜 분석기 트레이스를 시간을 싱크시켜 동시 관측해 이벤트의 검색 및 물리계층과 프로토콜 계층 사이의 상관성을 분석할 수 있다.

이런 기능은 텔레다인르크로이에서만 제공하는 특별한 기능이다. 이 기능을 사용해 실시간 발생하는 링크 문제를 빠르게 찾아 새로운 디바이스 출시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CrossSync PHY를 지원하는 모든 인터포저는 텔레다인르크로이 PCI Express 프로토콜 분석기, 텔레다인르크로이 LabMaster 및 WaveMaster 오실로스코프와 동작한다.

새로 추가된 인터포저는 PCIe 5.0 최고 속도 32 GTs에서 지원하는 업계 표준 CEM 사양 폼 팩터를 CrossSync PHY에서 제공한다. 뛰어난 기능의 새 인터포저에는 프로토콜 분석기용 데이터 신호 외에도 기준 클록, 사이드 밴드 신호, 파워 레일 전압 및 전류 모니터를 할 수 있는 프로빙 포인트가 기본으로 포함돼 있다. 옵션 업그레이드를 모든 고속 데이터 신호에 대한 오실로스코프 프로빙 포인트를 추가할 수 있다.

케빈 프루소(Kevin Prusso) 텔레다인르크로이 부사장은 “복잡한 동적 이퀄라이제이션 알고리즘, 신호 무결성 문제 및 프로토콜 제어 시스템 관리 인터페이스 출현은 고속 직렬 데이터 신호가 포함된 시스템에서 문제 디버깅에 어려움을 증가한다. 엔지니어가 하나의 창에서 물리계층과 프로토톨 계층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것은 디버깅과 분석 작업을 쉽게 해주는 매우 큰 걸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CrossSync PHY 기술을 많이 사용하는 CEM 폼 팩터로 확장해 엔지니어가 새로운 디자인의 출시 시간, 성능 및 안정성을 개선할 수 있도록 돕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 개요

텔레다인르크로이(Teledyne LeCroy)는 오실로스코프, 시리얼 데이터 분석기, 프로토콜 분석기의 리더로서 복잡한 전자 신호에 대한 빠른 측정과 분석, 검증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혁신을 이끌어내는 기기를 개발한다. 2012년 4월 65GHz 대역의 LabMaster 10Zi 오실로스코프를 출시하면서 최고의 기술력으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텔레다인르크로이의 광범위한 테스트 솔루션은 컴퓨터/반도체/소비가전, 데이터 스토리지, 차량/산업용, 군사/항공우주 분야에 적용되며 ‘WaveShape 분석’의 창시자이자 리더로서 오늘날 정보통신 산업에 기여했다. 텔레다인르크로이는 미국 뉴욕 체스트넛 리지에 본사가 있고, 1964년 설립됐다. 한국 지사인 텔레다인르크로이코리아는 1998년 설립됐다. 홈페이지에서 더 자세한 정보를 볼 수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