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센스, AVC 필수 특허 침해로 피소

2020-11-24 15:10 출처: MPEG LA, LLC

덴버--(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24일 -- MPEG LA의 AVC 특허 포트폴리오 라이선스의 특허권자들이 하이센스 저머니(Hisense Germany GmbH, 이하 하이센스)를 상대로 모바일 기기, TV, 기타 제품에 사용되는 MPEG LA의 AVC/H.264 (MPEG-4 Part 10) 디지털 동영상 코딩 표준의 필수 특허를 침해한 혐의에 대해 독일 뒤셀도르프 지방법원에 특허 집행 소송을 제기했다고 MPEG LA가 23일 발표했다.

고소장에 따르면 하이센스는 독일에서 개별 특허권자나 MPEG LA에서 제공하는 해당 특허가 포함된 포트폴리오 라이선스의 허가 없이 특허로 보호된 AVC 방식의 TV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고소인들은 소송에서 이에 대한 금전적 손해 배상과 판매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원고측 대리인은 크리거 메스 앤 그라프 폰 더 그뢰벤(Krieger Mes & Graf v. der Groeben)의 악셀 베르하우젠(Axel Verhauwen)과 코하우즈 앤 플로락(Cohausz & Florack)의 고트프리드 슐(Gottfried Schüll)이 주도하는 변호팀이 맡았다.

MPEG LA, LLC 개요

MPEG LA는 기술 표준 및 기타 기술 플랫폼에 대한 세계 최고의 원스톱 라이선스 제공업체다. 1990년대 설립된 MPEG LA는 현대적인 특허 풀을 창시해 가전 업계 역사상 가장 폭넓게 채택된 표준을 만드는 데 일조했다. 전기 자동차 충전 및 CRISPR 등 기타 획기적 기술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MPEG LA는 라이선스 발급이 가능한 올리고핵산염 치료제 배송 플랫폼 인크레센트 테라퓨틱스(Increscent Therapeutics™)를 개발했다. MPEG LA는 94개국의 특허권자 약 260명이 보유하고 사용권자가 6000여명 되는 2만4000여개의 특허로 구성된 다양한 기술을 위한 라이선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약 2000명의 라이선스 사용자는 39명의 특허 보유자가 소유한 필수 특허에 따라 MPEG LA의 AVC 특허 포트폴리오 라이선스를 전 세계적으로 원 스톱으로 이용할 수 있다. MPEG LA는 사용자들의 기술 선택 실행 과정을 지원하면서 기본적인 지적 재산, 운영 자유, 소송 위험 감소, 사업 계획 과정의 예측 가능성 정보에 접근 가능한 라이선싱 솔루션을 제공한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mpegla.com)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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