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젬-KT,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11월 20일 KT 광화문 사옥에서 세라젬-KT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선도 위한 업무 협약식 진행
양사 간 기술 제휴·스마트 매장·결합 상품 개발·헬스케어 원격 상담 솔루션 등 다양한 제휴 활동 예정

2020-11-23 10:58 출처: 세라젬

왼쪽부터 세라젬 이경수 전락사업총괄과 KT 민혜병 기업사업전략본부장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안--(뉴스와이어) 2020년 11월 23일 --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 세라젬(CERAGEM)이 11월 20일(금) KT광화문 사옥에서 첨단 정보통신 전문기업 KT와 고객 맞춤형 디지털 헬스케어 서비스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사는 의료가전과 첨단 정보통신 기술 결합을 통한 새로운 홈 헬스케어 시대를 열기 위해 협력하며 △각사 기술 제휴 △세라젬 스마트 오프라인 매장 추진 △결합 상품 개발 및 유통 채널 공유 △헬스케어 원격상담 솔루션 등 다양한 제휴 활동들을 진행한다.

먼저 KT의 VR 통신 및 IoT 기술과 세라젬 헬스케어 제품 제조 기술을 결합한 고객 맞춤형 헬스케어 서비스 공동 개발에 돌입하며, KT 기술을 통한 스마트 매장 운영도 계획 중이다. 또한 세라젬 렌털 및 KT 통신 상품을 활용한 결합 상품 개발 및 온·오프라인 판매 채널 공유도 긴밀히 협의 중이다.

이 외에도 향후 영상통화를 통해 고객과 힐링 컨설턴트(HC)가 비대면 방식으로 원격 상담이 가능한 서비스를 개발하는 등 차세대 홈 헬스케어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고, KT 인프라에 기반한 지능형 콜센터도 추진한다.

세라젬은 KT와 협력을 통해 새로운 스마트 홈 헬스 케어 시대의 포문을 열고,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세라젬은 20여 년간의 가정용 의료가전 연구개발을 통해 빚어낸 기술력과 품질을 통해 전 세계 고객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하는 글로벌 홈 헬스케어 전문기업이다. 전 세계 70여개 국에 진출, 2500여개의 현지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 최근 척추 의료가전 신제품 ‘마스터 V4’, 휴식가전 ‘파우제’ 등 다양한 헬스케어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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