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방행정연구원, 제3회 자치분권과사회혁신포럼 개최

‘지역상생을 위한 서울의 노력-서울은 홀로 성장하지 않았습니다’ 주제로 기조발표

2019-06-17 16:10 출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원주--(뉴스와이어) 2019년 06월 17일 -- 자치분권과 사회혁신 논의 확산 및 담론형성, 지속 가능한 실천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각계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댄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원장 윤태범)은 19일 한국프레스센터 매화홀에서 제3회 자치분권과사회혁신포럼(대표 남궁근, 정부업무평가위원장, 전 서울과기대 총장)을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학계·정부·언론·시민단체 등 자치분권과사회혁신포럼 전문가들 80여명이 참석하며 기조발표는 ‘지역상생을 위한 서울의 노력-서울은 홀로 성장하지 않았습니다’라는 주제로 박원순 서울특별시장이 발표한다.

자치분권과사회혁신포럼이란 자치분권 및 사회혁신에 대한 논의 확산 및 담론 형성을 통하여 지속적인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현안 과제에 대해 80여명의 전문가(학-관-언-민-연)가 소통하고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모임을 말한다.

7월 17일(수) 제4회 포럼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교육혁신과 교육자치’를 주제로 발제를 할 예정이다.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개요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1984년에 설립된 정책연구기관으로 지방자치 관련 국정과제 개발, 정책과 제도 입안을 주도해 왔을 뿐 아니라, 지방자치단체에 대한 비전 제시 및 자문, 경영진단 및 컨설팅 등의 기능을 충실히 수행함으로써 지방자치를 선도하는 중추적 연구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21C 지방의 경쟁력이 곧 국가의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연구원은 그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지방의 경쟁력 향상과 지방자치의 창조적 발전을 견인하는 초우량 정책연구기관으로 새로이 도약하고자 한다. 이를 위하여 지방분권과 지방행정체제 개편, 지방 일자리 창출과 녹색성장, 지방재정의 확충 및 지방소득·소비세 운영, 초광역개발권 및 기초생활권 발전 등 당면한 국정과제의 실현은 물론 한국지방자치의 선진화를 책임지는 최고의 Think Tank가 되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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