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오비 코리아, 매월 5일 정보 보호의 날 지정

매월 거래소 정보 보안 강화 조치 실시

2018-10-02 13:00 출처: 후오비 코리아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02일 --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가 매월 ‘후오비 정보 보호의 날’을 지정하고 임직원을 대상으로 직원들의 정보 보안 의식 향상 및 보안 사고 예방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후오비 정보 보호의 날’은 매월 5일 PC 보안 진단 및 개인 정보 탐지 프로그램 등을 활용해 보안 수준을 스스로 확인하고 취약점을 개선 조치하는 제도이다.

후오비 코리아는 이날 개인정보 탐지프로그램으로 전 직원 컴퓨터에 저장된 개인정보 포함된 문서를 전수검사하고 부서별 서류 보관상태 등을 자체 점검한다. 또한 검사 결과 도출된 취약점은 제거하고 PC의 보안 수준을 올리는 등 개인별 보안 조치를 시행한다.

이밖에도 후오비 코리아 측은 거래소 및 정보 보안에 대한 지속적인 이슈가 집중됨에 따라 전 문서의 DRM(Digital Rights Managements)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다. 작성된 모든 문서는 자동으로 암호화되며, 외부 반출을 위해서는 임원과 대표의 승인을 받아야 가능하다.

또한 거래소 정보와 개인정보 유출 사고 예방 및 오남용 방지를 위해, 신규 입사자 및 모든 임직원 대상으로 개인정보보호 종합포털의 온라인 교육 수료를 정기적으로 실시 중이라고 밝혔다.

오세경 후오비 코리아 커뮤니케이션 실장은 “최근 암호화폐 거래소의 해킹 위협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에서 거래소 직원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박시덕 대표의 당부로 인해 임직원들이 철저한 보안의식을 갖출 수 있도록 정기적인 관리 계획을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들로부터 신뢰하고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플랫폼으로 거듭나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 덧붙였다.

후오비 코리아 개요

글로벌 디지털 자산 거래소 후오비 코리아(Huobi Korea)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후오비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18년 3월 30일 정식으로 오픈하였다. 후오비 코리아는 후오비 그룹의 전문성과 보안성을 바탕으로 국내 현지화를 위해 설립된 거래소로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디지털 자산 거래 외에도 블록체인 연구소, 포털 사업, 금융 서비스 등 다양한 수익 모델을 발굴할 수 있도록 사업 영역 확장을 계획 중이며, 블록체인 생태계 조성을 위한 허브의 역할을 다하고자 다양한 기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한편 디지털 자산의 금융 허브 후오비 그룹은 전 세계 3대 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 글로벌을 운영 중이며, 한국을 포함해 싱가포르, 미국, 일본, 홍콩, 중국, 호주, 영국, 브라질, 캐나다 등 다양한 국가에서 법인을 설립해 암호화폐 거래소를 운영 중이다. 비트코인(BTC)을 비롯해 이더리움(ETH), 비트코인캐시(BCH), 리플(XRP), 라이트코인(LTC), 이오스(EOS), 대시(DASH), 네오(NEO), 후오비 토큰(HT), 트론(TRX), 실리(SEELE) 등 130여 가지의 다양한 알트코인 거래가 가능하며, 특히 2013년 거래소 오픈 후 지금까지 무사고 보안 대응체계와 투자자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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