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2018년 한국사회서비스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통합적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활공간 활용 가능성을 중심으로”

2018-10-02 08:40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청주--(뉴스와이어) 2018년 10월 02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이하 인력개발원)이 한국사회서비스학회와 함께 ‘통합적 사회서비스 제공을 위한 생활공간 활용 가능성’의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10월 5일(금) 13시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에서 열리는 이번 학회에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과 사회보장정보원, 한국사회서비스학회, 중앙자활센터, 충북보건과학대학교 등을 비롯해 사회서비스분야의 전문기관 및 전문가들이 참석한다.

이날 학술대회는 ‘복지국가의 요건과 사회서비스’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이용자 생활공간을 거점으로 한 다양한 사회서비스 사업의 개발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사회서비스 활성화를 위해 이용자의 사회서비스 욕구를 진단하고 이용자 욕구 중심의 생애주기·분야별 다양한 사업의 개발 및 보급과 통합적 사회서비스에 대한 이해와 개발이 필요하다.

세부 운영으로는 △1세션: ‘재정일자리와 교정’ △2세션: ‘군과 기업’ △산학협력세션1: ‘암 생존자 멘토링 자원봉사활동의 사회서비스화 가능성에 관한 연구 등’ △산학협력세션2: ‘사회서비스 품질평가제도의 내적일치도 및 타당도 분석 등’ △산학협력세션3: ‘사회서비스, 지역공동체, 생활공간’ 등의 주제로 사회서비스 생활공간 활용을 위한 노력들을 심도 있게 논의한다.

인력개발원은 이번 추계학술대회는 일상생활 공간의 재발견 및 활용방안 모색을 위한 자리라며 일반적인 공간에서의 사회서비스뿐만 아니라 군대, 병원, 교정 등 특정 공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 사회서비스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국가 보건복지 인재양성의 허브기관으로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하여 사회복지, 보건의료, 자활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하여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보건복지 관련 인력 연간 약 66만명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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