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오페라단, Opera 라 트라비아타 in Concert 개최

그랜드오페라단 창단 22주년 올 댓 오페라 시리즈 Opera ‘라 트라비아타 in Concert’

2018-09-28 08:51 출처: 그랜드오페라단

Opera 라 트라비아타 in Concert 포스터

2017 부산오페라위크 참가작그랜드오페라단 2017 박쥐

서울--(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28일 -- 그랜드오페라단이 창단 22주년을 기념하여 ‘La Traviata in Concert’ 공연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스폴레토스페리멘탈레 극장 상임지휘자 카를로 빨레스키와 유럽 주요 오페라극장에서 차세대 최고의 ‘나비부인’으로 평가를 받은 소프라노 윤정난, 독일 프라이부르크 극장 ‘프릿츠 분덜리히 이후 최고의 리릭테너’라 평가를 받은 테너 김동원, 제40회 베르디 국제콩쿠르 최연소 1위 및 베르디의 목소리 ‘Voce Verdiano’ 상을 수상한 바리톤 한명원을 주역으로 캐스팅하여 1948년 명동 시공관에서의 ‘라 트라비아타’ 국내 초연 이래 최고 수준의 무대를 선보인다.

전 3막 전곡을 음악 중심의 연주회 형식으로 펼칠 이번 공연에 국내 정상급 수준의 메트오페라합창단과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협연으로 참가하는 등 수준 높은 매머드급 공연으로, 벌써부터 오페라 팬들로부터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1996년 창단 이래 서울, 부산 등 지역의 오페라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그랜드오페라단은 이번 공연을 통하여 국내 음악인들에게 국제적인 예술 표현의 장을 제공하고 일반 관객들에게는 수준 높은 오페라 무대를 감상할 수 있는 문화 향수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공연 주요 콘셉트 및 특징
 
-1990년대에 히트했던 ‘귀여운 여인(Pretty Woman)‘ 영화의 여주인공 줄리아 로버츠도 펑펑 운 그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상연되는 오페라 작품
-드라마적 감흥을 더한 음악 중심의 갈라 콘서트 무대로 오페라 리얼리티와 극 중 몰입도를 높인다
-이탈리아 스폴레토에서 베르디 ‘가면무도회’로 성공적인 지휘자 데뷔를 한 까를로 빨레스키와 유럽에서 활동하는 한국 오페라 스타와의 협연
-메트오페라합창단과 풀 편성의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펼치는 수준 높은 매머드급 공연
-창단 22주년을 맞이하는 그랜드오페라단이 선보이는 2018년 가을밤을 아름답게 수놓을 오페라 ‘라 트라비아타’
-가족 연인, 동료들과 함께 하는 고품격 오페라 여행

◇출연·제작진 소개

예술감독 및 연출 안지환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및 동 대학원 졸업
-미국 아리조나 주립대학 연주학(오페라 연출 전공) 박사과정 수료
-10여편의 오페라 주역 출연 및 연출, 200여회의 콘서트 및 8회의 독창회 연주
-MBC FM 일요오페라무대 진행(2001~03)
-문화부, 교육부 공동주관 학교-지역연계문화예술시범사업 주관(2005~07)
-예비 사회적기업 에듀테인먼트사업단 ‘뮤직쿠키’ 대표 역임(2009~10)
-대한민국오페라 60주년 기념사업화 공동대표 역임
-한국성악가협회 부이사장 역임(2014)
-문화관광부 장관 표창(2007), 부산시문화상 수상(2011)
-현재 : 신라대학교 음악학과 교수

지휘 Carlo Palleschi
-테르니에서 피아노, 로마에서 작곡, 페루지아에서 작곡, 합창지휘, 합창음악, 피렌체, 푸로시노네에서 오케스트라 지휘과 졸업
-스폴레토에서 ‘가면무도회’로 데뷔 후 차이코프스키라디오심포니, 산피에트로부르고심포니, 프랑크푸르트, 피렌체, 시칠리아, 카타니아 등 전 세계 수많은 오케스트라 객원지휘자로 초청됨
-‘오텔로’, ‘토스카’, ‘나부코’, ‘멕베드’, ‘리골레토’ 등 40개 이상의 작품을 베로나, 피렌체, 마체라타, 나폴리, 제노바, 카네기홀, 아방쉬, 세빌리야, 플로리다, 이스라엘, 스트라스부르고, 프랑크푸르트 등 세계 주요 극장에서 제피렐리, 리차렐리, 카푸칠리, 브루손, 누치, 쿠라, 마르티누치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모두 암기로 지휘
-한국에서 국립오페라단의 ‘팔스타프’, ‘청교도(한국초연)’, 서울시립오페라단 ‘맥베드(한국초연)’를 비롯 ‘투란도트(상암경기장)’ 등 수편의 오페라 지휘
-코리안심포니 수석객원지휘자, 마사마리티마 페스티벌 예술감독, 레체티토스키파 심포니 및 레체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 예술감독 역임
-현재 : 메노티 오페라극장 상임지휘자, 베르디 아카데미아 예술감독, 페루지아 국립음악원교수, 김선 국제오페라단 상임지휘자 및 예술감독,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울대 초빙교수, 고양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소프라노 윤정난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Indiana University ‘Artist diploma(최고연주자과정)’ 졸업
-Juilliard School Juilliard Opera Center- Artist Diploma in Opera 졸업
-엄정행콩쿨 대상, 마리아칼라스콩쿨, 퀸엘자베스콩쿨, 테아트로 콜론 콩쿨 입상
-광복 67주년 광복절 음악회 서울시향, 마에스트로 정명훈과 한국 데뷔
-미국 <La Traviata> ‘Violetta’ 역 데뷔 및 유럽 <Turandot> ‘Liu’ 역 데뷔
-독일, 노르웨이, 스웨덴 등 <Madama Butterfly> ‘Ciociosan’으로 활동 중

테너 김동원
-중앙대학교 음악대학 졸업
-독일 칼스루에 국립음대 디플롬 및 최고연주자과정 졸업
-이대웅 성악콩쿨1위, 한미콩쿨 대상, 바르셀로나 콩쿨 특별상, 코부르크 콩쿨 1위 등 다수 입상
-2014 제7회 대한민국오페라대상 신인상 수상
-2016 대한민국음악대상 ‘올해의 성악가’ 선정
-국립오페라단 주요작품 및 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KBS교향악단, 국립합창단 등과 협연 및 세계유수 무대에서 활동 중
-현재 : 서울사이버대학교 대우교수, 세종대학교 겸임교수

바리톤 한명원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졸업
-이탈리아 A.L.I 아카데미 졸업
-이탈리아 Vercelli 아카데미 졸업
-이탈리아 밀라노 시립음악원 졸업
-밀라노 베르디 국립음대 졸업
-현재 : 안양대학교 인문예술대학 음악학부 교수

음악코치 김지은, 백순재

◇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 개요

(사)뉴서울필하모닉오케스트라(구: 서울필하모닉)는 1991년 설립된 순수 민간교향악단으로 ‘대중 속에 사랑 받는 정통 오케스트라’라는 취지 아래 성악가 출신 김혜란 교수, 첼리스트 출신 김봉 교수, 60여명의 유능한 연주자들이 모여 처음 연주 활동을 시작하였고 1997년 안당 단장의 제2창단으로 새롭게 시작되었다. 2018년 창단 27년 이래 2600여회 이상의 각종 정기연주회, 오페라공연 및 기획음악회를 개최하였으며 그동안 198회의 민간교향악단 사상 최고 많은 횟수의 정기연주회와 매년 80회 이상의 공연을 하는 국내 최고의 정통교향악단으로 성장하였다. 또한 매년 수준 높은 곡을 채택하여 8여 회의 정기연주회를 개최하여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메트오페라합창단 개요(합창지휘 및 단장-이우진)

메트오페라합창단은 2013년에 창단하여 우리나라 오페라 합창계의 전문성과 대중성을 넓혀가고자 뛰어난 기량과 예술성을 가진 젊은 성악가들로 구성되어 있는 오페라 합창단이다. 화려하고 웅장한 오페라 합창의 사운드뿐만 아니라 기존의 정적인 오페라 합창의 틀을 깨고 활동적이고 적극정인 움직임을 통해 우리나라 오페라 합창계의 새로운 변화를 줄 것이다.

◇전막 공연 중 주요 연주곡목

제1막 - 사랑, 그 설레임
전주곡 Prelude
축배의 노래 Brindisi
아! 그이인가 È Strano, e strano! Ah, Fors’è Lui

제2막 - 오해, 그리고 이별
불타는 가슴을 Lunge da lei ; De’miei bollenti spiriti
친애하는 바레리씨 Madamigella Valery?
아! 그분에게 전해주오 Ah! dite alle giovine
프로벤자 내 고향으로 Di provenza il mar

제3막 - 죽음, 빗나간 운명
전주곡 Prelude
지난 날들이여 안녕 Addio del passato
파리를 떠나서 Parigi, o cara
피날레 Finale

◇그랜드오페라단 개요

1996년에 창단된 그랜드오페라단(단장 안지환)은 오페라를 통한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목표로 매년 2회의 정기공연 제작과 기획, 전국 순회공연, 해외 유명음악가의 초청 및 해외 방문 공연,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운영, 찾아가는 문화활동 등, 공연예술의 활성화와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09년 문화예술진흥법 제 7조에 의한 전문예술단체로 지정되었으며, 한국 문화와 전통을 소재로 한 창작오페라를 제작, 공연함으로써 전 세계에 한국 공연예술의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주요공연

오페라 <봄봄>- 유럽 투어, 밀라노엑스포 문화행사, 중국 & 일본공연
<라 트라비아타>, <라보엠>, <카르멘>, <토스카>, <마술피리>, <헨젤과 그레텔> 등 정규오페라 <올 댓 베르디, 올 댓 오페라> 갈라 콘서트

◇초청공연
-포스코 기업 초청공연 ‘세빌리아의 이발사’
-2008 거창국제연극제 초청공연 ‘마술피리’
-김해 문화의전당과의 공동사업-‘ 마술피리’
-김자경 오페라단과 합동공연-‘라트라비아타’
-러시아 노보시비르스크 국립오페라발레극장 초청
-‘카르멘’, ‘토스카’,‘라보엠’

◇교육사업

-글링카 국립음악원 교수 초청 마스터 클래스
-제주국제음악캠프, 전국성악콩쿠르 개최
-문화부, 교육인적자원부 공동주관 문화예술교육사업-브리튼의 ‘굴뚝 청소부 샘(2005-2007)’

◇찾아가는 문화활동

-일산기업 <행복엔진 콘서트>
-한국은행 <가곡과 아리아의 밤>
-백병원 <생활 속의 감동 콘서트>
-신망의 양로원<재미있는 오페라 이야기>
-종근당 ‘오페라 희망이야기‘ 전국병원 순회 키즈오페라 <울려라, 소리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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