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A와 함께 한 GSMA의 로스엔젤레스 2018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 큰 성공 거둬

LA에서는 처음으로 개최되어 모바일과 융합된 콘텐츠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선보여

2018-09-18 14:15 출처: GSMA

2018 GSMA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어 모바일 기술 산업 및 자동차,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인접 분야 기업들이 모였다. 이 쇼에서 세계적인 기조 연설을 통해 컨퍼런스 프로그램을 선보였으며 Women4Tech는 Now Startup 이벤트에서 4 년째를 맞았고 청소년 모바일 페스티벌)을 처음으로 선보였으며 전시회 바닥 및 최신 기술에 대한 최신 기술을 선보였다

로스앤젤레스--(뉴스와이어) 2018년 09월 18일 --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가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 간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LACC)에서 열린 ‘2018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Mobile World Congress Americas)’의 하이라이트를 발표했다.

2만2000명에 이르는 올해 참석자들 중 55% 이상이 고위급 임원들이었는데 여기에는 2500명이 넘는 최고경영자(CEO)가 포함되어 있다. 더욱이 6500여 명의 학생들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에서 개최한 제1회 청소년 모바일 페스티벌(Youth Mobile Festival, YoMo)에 참여했다.

‘더 나은 미래를 생각한다(Imagine a Better Future)’라는 주제를 기치로 내세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는 북미 및 남미 지역의 소비자와 기업들에게 모바일의 긍정적인 파급효과를 분명히 보여주었다. 3일간 열린 이번 행사에는 220여 언론매체와 산업 분석가들이 참여해 이번 행사를 통해 도출된 여러 가지 발전상을 보고하는 등 110여 개 국가에서 모인 참석자들이 모바일 산업의 모습을 바꾸어나갈 주요 동향을 논의하면서 의견을 주고 받았다. 올해 참석자들의 약5%가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에 종사하고 있었고 4800여 명, 즉 22%가 여성이었다.

GSMA 최고경영자인 존 호프만(John Hoffman)은 “올해 행사는 지난해 첫 행사의 성공을 발판으로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모바일 생태계는 물론 미디어나 엔터테인먼트와 같은 인접 산업의 고위급 참석자 수가 크게 늘어났다”며 “참가 기업들의 피드백에 따르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는 새로운 사업을 발전시키고 신기술과 신제품을 활성화시키는 한편 업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인플루언서들을 대상으로 미래를 내다보는 시야를 구축한다는 목표를 제대로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이어 “로스엔젤레스에서 처음으로 우리의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정말 기쁘며 2019년에는 이를 더욱 확대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업계 지도자들이 무대에 나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는 약 75시간에 이르는 프로그램 콘텐츠와 함께 400명이 넘는 연사들이 기조연설과 일련의 트랙 세션(track session) 회의, 그리고 4YFN 및 서밋회의에 참여하면서 4차 산업혁명, 정부와 공공정책, 혁신,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그리고 네트워크 등 다양한 주제들을 강조했다. 기조연설 회의에는 아에게(AEG), AT&T 모빌리티 앤 엔터테인먼트(AT&T Mobility & Entertainment), 바르티 엔터프라이즈(Bharti Enterprises), 보잉고 와이어리스(Boingo Wireless), 미국이동통신산업협회(CTIA), HBO 방송, 아이디어랩(Idealab), 로스엔젤레스 교통부(Los Angeles Department of Transportation), 노키아(Nokia), 판도라(Pandora), 삼성전자 노스 아메리카(Samsung Electronics North America), 스프린트(Sprint),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바이스 인터내셔널(Vice International), 뷰비퀴티(VUBIQUITY) 및 WURL 등 업계를 선도하는 다수의 기업 및 기관들에서 최고경영자와 고위급 임원들이 대거 참여했다.

최신 모바일 기술 선보여

액센추어(Accenture), 아마존(Amazon),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오픈(American Express OPEN), ARM, BMW, 시스코(Cisco), 델(Dell), 에릭슨(Ericsson), 젬알토(Gemalto), 구글(Google), 휴렛 팩커드(Hewlett Packard Enterprise), IBM, 인포시스(Infosys), 마스터카드(Mastercard), 맥아피(McAfee), NBC 유니버설(NBC Universal), 노키아 솔루션즈(Nokia Solutions), 삼성 네트워크(Samsung Networks), 스프린트(Sprint), 싱크로노스(Synchronoss), 시니버스(Syniverse), 티-모바일(T-Mobile) USA, 텔러스(TELUS), 버라이즌 와이어리스(Verizon Wireless), VM웨어(VMware), 그리고 보다폰 아메리카(Vodafone America) 등 1000개가 넘는 기업들이 참여해 최신 모바일 기술을 선보였다. 또한 별도의 확장된 전시 공간에는 13개 국가 및 지역 전시관을 마련했는데, 캐나다, 중국, 핀란드, 프랑스, 인도, 아일랜드, 한국, 터키, 영국 및 미국 등이 참여했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에는 혁신 도시(Innovation City)도 다시 마련되었는데 BMW, 구글, KT 등 업계를 선도하는 기업들이 참여해 인공지능과 빅데이터와 함께 5G와 사물인터넷(IoT)을 결합시킨 지능형 커넥티비티가 우리의 일상생활에 가져다 주는 파급효과를 강조하는 다양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연이 이루어졌다. 또한 혁신 도시에서는 유엔의 지속가능한 발전 목표(SDG)를 지원하는 GSMA의 업무가 소개되기도 했다.

4YFN, 오늘날 가장 명석한 혁신가들을 불러 모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의 하이라이트인 4YFN 스타트업 이벤트(4YFN Startup Event)에는 130개가 넘는 스타트업, 투자자, 기업 및 공공기관이 모여 새로운 벤처사업을 서로 연계시키고 출범시켰다. 콜롬비아, 온두라스, 인도, 이스라엘, 멕시코, 한국, 스페인, 영국 및 미국 등의 스타트업 기업들이 행사에 참여했다. 4YFN은 최종 결선에 진출한 5개 스타트업 기업들이 경연을 벌인 경쟁대회도 마련했는데 그 결과 오픈애스앱(OpenAsApp)이 ‘2018 4YFN 아메리카상(4YFN Americas Award)을 수상했다.

YoMo, 6500명의 학생들이 참여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바르셀로나(Mobile World Congress Barcelona)에서 큰 성공을 거둔 후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에서도 청소년 모바일 페스티벌(Youth Mobile Festival, YoMo)이 선보였는데, 서비스가 충분치 못한 남부 캘리포니아 커뮤니티의 젊은이들이 직접 해보는 독특한 학습 활동을 통해 융합인재교육인 STEAM 분야의 경력을 추구해나갈 수 있도록 영감을 불러일으켰다. 상호작용이 이루어지는 학습 기회와 수백 명의 교육자와 이 분야 조직들이 참여한 워크숍이 펼쳐진 3일 간의 프로그램에 6500명이 넘는 학생들이 참여했다.

양성평등을 추구한 우먼퍼테크(Women4Tech)

모바일 업계를 대표함에 있어서 지속적으로 해결되지 못하고 있는 여성 차별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프로그램인 우먼퍼테크(Women4Tech)는 참석자들이 우먼퍼테크 서밋회의(Women4Tech Summit), 스피드 코칭(speed coaching)과 네트워크 구축 행사, 그리고 4YFN의 토론 패널에 참여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액센추어, AT&T, 시스코, 로스엔젤레스 시, 딜로이트(Deloitte), EY, 페이스북, 밀리콤(Millicom), NBA, NBC 유니버설, 노키아, 오스(Oath), 로이터(Reuters) 및 볼보 테크 펀드(Volvo Tech Fund)를 비롯한 여러 기업에서 우먼퍼테크 서밋회의의 연사로 나섰다.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 LA 약속을 확인

GSMA는 앞으로 2년 동안 로스엔젤레스 컨벤션센터(LACC)에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를 개최하기로 확정했다. ‘2019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는 2019년 10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열릴 예정이다.

호프만은 “창의적인 LA 커뮤니티가 처음 개최된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에 보여준 뜨거운 반응이 특히 만족스럽다”며 “올해의 행사가 성공을 거두는데 큰 역할을 한 CTIA의 협력과 기여에 깊이 감사 드리며 모든 참석자들과 전시업체, 스폰서, 협력업체, LACC 및 로스엔젤레스 시 당국 등 크게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 “2019년 로스엔젤레스에서 더 크고 더 나은 무언가를 보여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말을 마쳤다.

2018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 www.mwcamericas.com 참조.

수치는 대표단, 전시업체, 계약자 및 미디어 등 행사의 개별 참가자 수를 나타내는 것이지 행사에 입장한 총 숫자를 나타내는 것은 아니다.

GSMA 개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세계 모바일 사업자의 이익을 대표하며 750여개의 모바일 사업자와 단말기 및 기기 제조사, 소프트웨어 기업, 장비 공급사, 인터넷 기업은 물론 인접 산업 분야 기관들을 포함하는 광의의 모바일 생태계에 속한 350여 업체들을 하나로 묶고 있다. GSMA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상하이,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아메리카, 모바일 360 시리즈 컨퍼런스 등 업계 선도적인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GSMA 웹사이트(www.gsma.com)와 트위터(@GSMA)에서 볼 수 있다.

CTIA 개요

CTIA®(www.ctia.org)는 21세기 커넥티드 라이프를 선도하는 모바일 환경 전반에 걸쳐 전미 무선통신 산업 및 업체를 대표한다. 이 협회는 무선 통신업체, 기기 제조 및 공급업체, 애플리케이션 및 콘텐츠 업체 등을 회원사로 두고 있다. CTIA는 무선통신의 혁신 및 투자를 지원하는 다각적인 정부정책을 적극 지원한다. 또한 업계의 자발적인 모범 경영을 지원하고 무선통신업계 진흥을 위한 교육 이벤트를 주최하며 무선통신 업계 트레이드 쇼(상품 전시회)를 공동 제작한다. CTIA는 1984년 설립되었으며 워싱턴 DC에 본부를 두고 있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80917005473/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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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gsm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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